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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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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메니아라비아 독립전쟁 Jemenitisches Arabien Islam Aufstand der Regierungsgegner Yemeni Arabian Islamic War of Independence | ||
하카트라비아전쟁의 일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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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터 예르마니아주 연방 방위군포로가 10대 헤즈데카 대원들에게 처형당하는 장면[1] | ||
기간 | ||
1948년 10월 29일 ~ 1949년 03월 16일 | ||
장소 | ||
하카트라비아 식민정부 전역[2] | ||
원인 | ||
연방통제국의 꾸란 검열, 연방의 이슬람 사원 압수수색[3] 헤즈데카의 정부전복시도와 전국 반정부 운동 개시 | ||
교전국 및 교전 세력 | ||
지휘관 | ||
델라웨어 연방 세바스찬 크루거 대장[6][생] Gen. Sebastian Krüger 요한 바이스 중장[8][생] SB-GenLt. Johann Weiss 프리드리히 바우어 소장[10][생] SB-GenMaj. Friedrich Bauer 팀 베르거 소장[12][사] SB-GenMaj. Tim Berger 막시밀리안 쾨니히 소장[14][사] SB-GenMaj. Maximilian König 칼 셰퍼 대장[16][폭] DKNR-Gen. Karl Schäfer 니콜라스 호프만 준장[18][폭] DKNR-BG. Niklas Hoffmann 율리우스 슈타인 소장[20][폭] DKNR-GenMaj. Julius Stein | 예메니아라비아 이슬람 공화국살렘 빈 하마드 알 부사이디 대장† سالم بن حمد البوسعيدي 마젠 빈 라시드 알-오타이비 소장† مازن بن راشد العتيبي 자이드 빈 나세르 알킨디 준장† زيد بن ناصر الكندي 오마르 빈 칼리드 알주바이디 준장 عمر بن خالد الزبيدي 사이프 빈 힐랄 알-시블리 소령† سيف بن هلال الشبلي | |
전력 | ||
64,500명 | 128,400명 | |
결과 | ||
예메니아라비아 이슬람 공화국의 승리 | ||
영향 | ||
피해규모 | ||
연방군 12,186명 전사 하카트라비아 식민정부 멸망 장비중 일부 손실 중요 석유·가스생산지 손실 | 독립군 32,672명 전사 지휘부 19/26 사망 장비 다수 손실 영토내 자원지역 소실 | |
{{{+2 독립기념 초대 대통령의 초상화}}}[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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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장면이 유튜브에 올라오자, 연방총통실에서는 하카트라비아에 공습을 명령, 일명 아동 인격말살 중지 작전을 실행하였고, 이를 통해 헤즈데카를 포함한 예메니아라비아 독립군 기지로 보이는곳 전체를 폭격기와 전투기로 쓸어버렸다. 이로 인해 예메니아라비아 독립군의 장비와 인력을 개박살냈지만, 결국 동델 서델로 나뉜상태라 힘이 없어서 하카트라비아를 버리기로 결정한다.[2] 구 오만,예멘,지부티[3] IS를 포함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의 뉴스가 나올때마다 사원과 주택을 압수수색했다.[4] جيش استقلال الحدائق العربية الإسلامية اليمنية 예메니아라비아 이슬람 정원 독립군,델라웨어 연방에서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이슬람 극단주의 지하디스트 테러단체이다.[5] 추후 델라웨어 연방의 하카트라비아 수복작전의 명분이 된다.[6] 연방군 하카트라비아 식민정부 방위사령부 총감[생] 7.1 7.2 7.3 하카트라비아 포기명령 발령후 연방본토로 이동하여 살아남음.(1950년 기준)[8] 하카트라비아 주 연방 방위군 사령부 총감[10] 예르마니아주 연방 방위군 사령관[12] 오스터 예르마니아주 연방 방위군 사령관[사] 13.1 13.2 하카트라비아 포기명령 발령 후 예메니아라비아 이슬람 공화국 독립군에 의해 전투중 사망[14] 자이스란트주 연방 방위군 사령관[16] 하카트라비아 식민자원수비군 사령관 / 예르마니아주 유전 방위군 지휘관[폭] 17.1 17.2 17.3 하카트라비아 포기명령 발령후 칼 셰퍼대장의"한발짝도 움직이지 말고 프로토콜 자원파괴를 실행하라, 몸을 불태워서라도."명령으로 자원지역을 완전폭파시키고 폭파현장의 잿더미가 되었다. 이들 모두에게는 1급 철십자 훈장이 수여됐다. [18] 자이스란트주 가스·유전지 방위군 지휘관[20] 오스터 예르마니아주 유전 방위군 지휘관[22] 오마르 빈 칼리드 알주바이디 준장이 유일하게 살아남은 독립군 지휘부라서, 오마르 빈 칼리드 알주바이디 준장이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